오라(아우라, Aura) by 미스터리움

오라(아우라, Aura)


 사물의 표면에서 발산된다는 채색된 윤곽 또는 겹겹의 윤곽들을 의미합니다. 오라는 기독교 도상법에서 성스러운 혼융과 연관짓는 빛의 광채를 묘사하기 위해 고안해낸 성인의 후광이나 원광과 혼동되어서는 안 됩니다.


 뉴에이지에서는 모기나 아메바같은 존재조차 오라를 띤다고 합니다. 오라는 만물에 배어 있는 신비스러운 에너지의 장 또는 생기를 반영한다고 합니다.


 인간의 오라는 이른바 차크라에서 나오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일상적인 조건에서 오라는 특별한 심령능력을 지닌 사람들에게만 보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훈련하면 어떤 사람이든 오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키를리언 사진술을 이용해서 사진으로도 찍을 수 있다고 합니다.


 오라를 실제로 믿는 이들 사이에서는 오라가 건강을 반영한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그러나 색채가 의미하는 바에 대해서는 일치된 견해는 없습니다. 에드가 케이시는 일곱가지 색채 하나하나마다 의미를 부여하면서 각각의 색채를 있을 수 있는 질병과 관련시켰으며 색채 하나하나를 악보의 음표와 태양계의 행성과도 연결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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